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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베 신조와 파시즘
“파시즘은 윤리적, 법적인 제약 없이 폭력을 행사하여 내부 정화와 외부적 팽창이라는 목표를 추구하는 정치적 행동의 한 형태이다(『파시즘...
하늘은  |  2019-08-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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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이런 기자와 정치인을 갖고 싶다
# 프레드 플라스키, 이런 기자가 없어진 지금의 남자 주인공 프레드 플라스키는 위험한 기사를 쓰는, 못 말리는 열혈 기자다.샬롯 필드(...
석혜탁  |  2019-08-12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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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치인(修己治人)
[청년칼럼=최미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아끼던 옷이 하나씩 사라진다. 올해는 작년에 자주 쓰던 모자가 사라졌다. 또 새로 사야 되나 싶...
최미주  |  2019-08-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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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소마
*영화 내용에 대한 약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문화의 다름과 도덕적 올바름영화 ‘미드소마’는 스웨덴 가상의 마을 공동체 ‘호르가’의 문화...
신영준  |  2019-08-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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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은 답을 주지 않는다
[청년칼럼=이광호] 짧지 않은 러닝타임 동안 사회적 이슈를 이만큼이나 몰입감 있게 휘몰아쳐 내놓다니. 이런 영화를 만든 감독이라면 뭔가...
이광호  |  2019-08-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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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일본이 다시 쳐들어왔다
[청년칼럼=한성규] 일본이 하는 짓이 심상치 않다. 이제 전쟁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다. 이 경제전쟁을 뒤에서 진두지휘하는 사람...
한성규  |  2019-08-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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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돈이 된답니다
“나는 장례식은 하지 않으려고.”얼마 전, 사랑하는 친구 할아버지의 부고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을 찾아갔다. 매캐한 초의 향이 묵직하게 식...
서은송  |  2019-08-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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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를 죽이는 도덕적 방법
[청년칼럼=김봉성] 여남은 살의 나는 파리 잡기 명수였다. 파리 위 5cm 허공을 손으로 잽싸게 훔치면 위험을 감지하고 날아오른 파리를...
김봉성  |  2019-08-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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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잘 사주는 예쁜 선배
[청년칼럼=이명렬] 테헤란로로 출근하는 직장인들 손에는 전투 무기가 하나씩 들려있다. 커피다. 치열한 전쟁터에 살아남기 위한 직장인들만...
이명렬  |  2019-08-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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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와 인생에 관하여
좋은 삶이란 무엇일까. 다분히 철학스러운 질문에 빠져있던 내 머릿속에 뜬금없이 독서토론과 글쓰기를 담당했던 교수의 한마디가 떠올랐다.“...
시언  |  2019-07-31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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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진을 찍을 때
[청년칼럼=김연수] 사람들은 여행 가서 좋은 풍경을 보면 꼭 사진을 찍어온다. ‘남는 건 사진뿐이야’라는 말을 반복하며 순간을 추억한다...
김연수  |  2019-07-3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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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어른도 있다
좋은 어른 좋은 어른을 만나기란 어렵다. 나도 어른이지만 주위에 제대로 된 어른 하나 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내 주위의 젊은이들...
허승화  |  2019-07-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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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기원
[청년칼럼=이주호] 일단 도서관에 왔다. 핸드폰으로 뒤적뒤적 늦장을 부린다. 글을 쓰자고 왔건만 글을 쓰기까지 어떻게든 늦춘다. 친구가...
이주호  |  2019-07-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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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청년칼럼=이하연] 시간이 더디게 흘러간다. 환경이 이토록 빨리 바뀐 적이 없어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주변이 낯선 것들로 뒤덮이기 시...
이하연  |  2019-07-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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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對話)가 필요한 대화(大火)민국
[청년칼럼=한성규] 일요일 아침 완행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고 있었다. 1시간이 넘는 여정이기에 목 베개, 읽을 책 한 권까지 준비해서 ...
한성규  |  2019-07-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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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이라는 험난한 과정
[청년칼럼=신명관] SNS에서 한창 논란이 된 사진이 있었다. 여자친구가 차려준 아침상을 두고 네티즌들에게 어떤지 의견을 묻는 거였는데...
신명관  |  2019-07-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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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사님, 존경합니다
[청년칼럼=김우성] 나는 자가용이 없다. 그래서 멀리 이동할 때 주로 버스를 이용한다. 그동안 대수롭지 않게 버스를 타고 다녔다. 하지...
김우성  |  2019-07-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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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에 안 맞는 일을 못 견뎠던 그를 기리며
"학교 다닐 때 제일 싫었던 게 가정조사였습니다. (...) 정말 질색은 부모 학력을 물어볼 때였죠. 나의 어머니는 국졸이고, 아버지는...
석혜탁  |  2019-07-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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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우리나라 건국 이래로 지금처럼 돈 벌기 쉬운 때가 없습니다.” 파격적인 말로 시작하는 이 영상을 보고 필자는 묘한 동기부여가 된 동시...
신영준  |  2019-07-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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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꿈
[청년칼럼=고라니] 세계여행. 이 네 글자만 들어도 가슴 뛰던 시절이 있었다. 낯선 도시에서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을 먹을 때 가장 큰 ...
고라니  |  2019-07-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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