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퍼스널 브랜딩, 자신을 수식할 수 있는 말을 만들어라!
[논객닷컴=석혜탁] 미국의 42대 대통령을 지낸 빌 클린턴이 ‘지금까지 내가 만나본 기업가들 중 가장 흥미로운 사람’이라고 표현했던 탐...
석혜탁  |  2018-09-13 10:59
라인
‘매장(賣場)’과 ‘매장(買場)’의 차이
[논객닷컴=석혜탁] 최근 쇼핑을 하다 보면 여러 형태의 매장을 접하게 된다. 오락실처럼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카페와 ...
석혜탁  |  2018-08-31 11:12
라인
고양이가 말했다
[논객닷컴=심규진] 이사를 준비하면서 아예 본토 지역을 떠나 멀리 타향생활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 후 가구도 처분하고 책도 버리고 아기...
심규진  |  2018-08-20 11:17
라인
무더위에 시 한 편, ‘별의 길’
[논객닷컴=석혜탁]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다. ‘서프리카’라는 말까지 나왔다. 서울과 아프리카를 합친 조어란다. 햇볕이 뜨거워 하늘을 올...
석혜탁  |  2018-08-14 15:48
라인
밥과 우연, 연민에 대한 단상
1. 연민의 출처연민은 어디에서 오는 감정일까. 인간이 가진 본능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왠지 궁금하다. 우리는 한 사람을 증오하다가도 가엾...
이하연  |  2018-08-07 11:26
라인
푹 잘 자는 것도 능력인 시대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휘성 가사의 일부 구절이다. 다양한 형태의 ‘바늘 같은 걱정’ 때문에 현대인들은...
석혜탁  |  2018-08-03 11:32
라인
고작 빵꾸 두 개에…….
[논객닷컴=서은송]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열심히 먹는다는 게 그만 입 속에 빵꾸를 어여삐 피워냈다. 스무살 초반부터 주름에 열심히 신경...
서은송  |  2018-07-30 10:44
라인
느티나무 아래와 무더위 쉼터
[논객닷컴=김선구] 중동건설에서 벌어들이는 외화에 크게 의존하던 시대가 있었다. 해외수당도 넉넉히 주다보니 몇년 고생하면 돈도 웬만큼 ...
김선구  |  2018-07-23 10:01
라인
잡음이 나는 라디오와 잡음없는 텔레비
[논객닷컴=김선구] 자라날 적 누구로부터, 또 무엇에 의해 영향을 받았느냐는 어른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싫던 좋던 나의 인생에 가...
김선구  |  2018-06-19 11:26
라인
그가 넘긴 건 자기 자신이었다
[논객닷컴=심규진] 한 편의 영화는 종종 인생 메시지를 던진다. 영화의 흥행과 상관없이 내 마음에 값진 흔들림을 주면 그것이 바로 흥행...
심규진  |  2018-06-14 10:59
라인
여성이 맡는 결혼식 사회와 주례
[논객닷컴=석혜탁] 요즘 주위에서 결혼을 참 많이 한다. 얼마 전 친척 결혼식에서 본 한 장면. 그날 결혼식의 사회는 대개의 다른 결혼...
석혜탁  |  2018-06-04 12:00
라인
낡은 국어사전을 보며...
[논객닷컴=권혁찬] 책상 곁에 있는 작은 국어사전. 맞춤법이 아리송할 때면 가끔 펼쳐봅니다.어느 날 평소 잘 안보이던, 글자 '...
권혁찬  |  2018-06-01 09:51
라인
그렇게 아버지가 되었다
[논객닷컴=심규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2013)』에서 감독은 아버지의 딜레마에 대해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
심규진  |  2018-05-25 10:25
라인
아디아포라
[논객닷컴=김선구] 술을 안 마시고 사회생활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걸 오십이 다 되어갈 때쯤 알게 되었다.다행인지 불행인지 외국은행에 이...
김선구  |  2018-05-21 10:58
라인
버스를 탈 때 가방이 있어야 할 곳
[논객닷컴=석혜탁] 필자는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더 선호한다. 버스와 비교했을 때, 도로의 교통상황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어 도착 시간에...
석혜탁  |  2018-05-17 11:53
라인
<클럽론> 다양성의 시대를 사는 법
내 사부님 중 한 분(전 주UN대사)은 나에게 “클럽이 있으면 들어가라. 특히 공짜면 무조건 들어가라”고 하셨다.“나이트클럽에 가란 얘...
서용현, jose  |  2018-05-15 12:14
라인
될성부른 떡잎
출근길 지하철.에스컬레이터를 막 타려는 순간, 한 청년과 어깨를 부딪쳤습니다.주춤하고 비켜서는데 청년이 ‘죄송합니다~’며 정중하게 고개...
권혁찬  |  2018-05-09 09:32
라인
갑질에 삽질로 맞서자!
[논객닷컴=심규진] 사람을 밀치고 종이뭉치를 집어던지고 물을 뿌린다. 거기에 욕도 한바가지. 노동자인 을을 향해 퍼붓는 갑질이 이정도 ...
심규진  |  2018-05-01 06:25
라인
빵지순례로 소확행을 즐겨요!
[논객닷컴=석혜탁] ‘빵지순례(빵+성지순례 합성어)’가 새로운 식도락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빵지순례’로 해시태그를 단...
석혜탁  |  2018-04-27 11:14
라인
4번의 봄이 오고, 나는 직장인이 되었다
[논객닷컴=이지완] 당신들이 떠나고 두 번째 봄이 왔던 때에 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었다. 그날 나는 독일 돼지고기 요리 학센을 먹...
이지완  |  2018-04-24 10:46
여백
매체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논객닷컴 | (03163)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12, 대일빌딩 1405호
대표전화 : 070-7728-8569 | 팩스 : 02-722-65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국
제호: 논객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78 | 등록일 2011년 9월 27일 | 발행일: 2011년 10월 1일 | 발행ㆍ편집인 : 권혁찬
Copyright © 2018 논객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