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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화가, 변시지를 만나다④전설에서 추방된 새, 외족오2
황인선 | 승인 2017.10.12 12:03
©변시지, 클릭하면 더 확대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바닷가 땅끝
초가 앞.

스르르- 파아-
아직 덜 깨여 희뿌연 땅끝 세상이
우리보다 먼저 까만 알에서 흘러나왔어. [논객닷컴=변시지, 황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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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은 변시지 그림을 소유한 시지아트재단과 황인선 작가와 협의 후 게재하는 것입니다. 본문 안에 포함된 사진을 따로 퍼가거나 임의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황인선  ishw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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