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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턱밑까지 올라온 삼성바이오 수사"[눈길가는 사설=한겨레신문]
논객닷컴 | 승인 2019.06.12 10:45

[논객닷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 정현호 삼성전자 사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회계조작)의 증거를 없애는 데 관여했다는 혐의로 11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로 불려가 집중 조사를 받았다.

삼성그룹 승계 문제와 얽힌 삼성바이오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는 뜻이다..."(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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