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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근비 챙기려 고객 2만명 돌려보낸 현대차 노조원들"[눈길가는 사설=국민일보]
논객닷컴 | 승인 2019.07.16 09:57
[논객닷컴]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출시한 대형 SUV 팰리세이드를 지금 사려면 계약 후 1년 가까이 기다려야 차를 받을 수 있다. 계약서에 사인했다가 기다림에 지쳐 해약한 고객이 2만명을 넘어섰다.
소비자가 너무 좋아하는데, 더 많이 만들어낼 생산능력도 충분한데 그러지 못해 이렇게 많은 손님을 놓치고 있다. 황당한 일이 벌어진 까닭은 일부 노조원의 특근비였다..."(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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