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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배송직원 쿠팡맨에서→ ‘쿠친(쿠팡친구)’’ 2014년 50명에서 1만 명으로 200배 증가
박종국 기자 | 승인 2020.07.24 14:57
쿠팡 배송직원 모습=쿠팡

[논객닷컴=박종국기자] 쿠팡은 자사의 로켓배송을 담당하는 배송직원의 이름을 쿠친(쿠팡친구)으로 바꿨다.

24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22일 1만 번째 배송직원 채용과 함께 고객에게 친구처럼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겠다는 취지다. 또 늘어나고 있는 여성 배송인력도 고려했다. 쿠팡에는 150명의 여성 배송인력이 일하고 있다.

한편 쿠친 직원의 근무여건은  주 5일 근무, 연간 15일의 연차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회사 배송차량 제공, 4대 보험, 유류비 제공, 가족을 포함하는 단체 실비보험 가입, 회사 보유 콘도 등 휴양시설 이용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쿠팡은 2014년 50명의 쿠친직원으로 로켓배송(새벽배송)을 시작해 현재 1만명의 배송직원이 일하고 있다.

박종국 기자  parkfran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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