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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의 중심지, 고령을 아시나요?[김희태의 우리 문화재 이해하기] 베일에 싸인 가야, 역사의 현장이 들려주는 이야기
김희태 | 승인2019.06.12 10:40
  • 류금열 2019-07-14 09:32:24

    일본인 다나까도시아끼(田中俊明)는 임나일본부설을 대가야연맹으로 변조 우륵의 12곡을 이용 동시에 양직공도(梁職貢圖)에 백제의 방소국(旁小國)을 한반도에 비정했습니다. 이는 김태식의 《사국시대의 가야사 연구》(215)와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수용했습니다. 양나라 무제(武帝)[재위 464-549]에 신라 법흥왕 19년(532)에 금관국을 복속에서 경주에 백제의 소국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고령 가야대학교에서 황국신민화의 반면교사는 차치하고 고천원(高天原)의 성역화로 일본 시조신 천조대신(天照大神)과 가야산신과 동체성은 모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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