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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성 | 승인2020.07.22 11:15
기사 댓글 3개 (작성자 및 비밀번호는 임의 설정하세요)
  • 수학공식 대신에 top7 응원법 2020-07-24 16:14:38

    최대가 300자여서 또 글 적어봅니다. top7 팬카폐에는 엄청나게 많은 젊은 연령대분들이 가입합니다. 저도 그중 한명이구요. 사랑의 콜센타에는 유치원생한테도 콜이 온적이 있고, 사랑의 콜센타...몇화였지...암튼 그 화 1부에 당첨된 사람들중 최고령자는 28세였습니다. 그때 13살,21살,15살,9살...정말 많은 10대,20대분들이 당첨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출산과 관련이 없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다 탈덕하고 미스터트롯 팬이 된 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삭제

    • 수학공식 대신에 top7 응원법 외 2020-07-24 16:07:58

      트로트 열풍은 저출산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미스터트롯은 모든 연령대의 예능 시청률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고, 심지어 최근에 20대분들이 가장 많이 본것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입니다. 요즘 top7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0대,10대,20대한테도 콜이 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미스터트롯을 보지 않으면 친구들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봐도 많은 10대가 미스터트롯을 본것을 알 수 있네요. 아직 초3인 제 동생은 동원오빠,영웅오빠팬, 초6인 저는 찬원오빠,희재오빠팬입니다. 이렇게 트롯은 젊은 연령층에도 퍼져있습니다.   삭제

      • 마리수 2020-07-22 12:59:13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멜론에서 임영웅의 이제나만믿어요를 듣는 연령이 40대 이하가 80%이고 20-30대가 가장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요? 여전히 젊은층의 전유물인 음원시장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진출한 것은 젊은세대에도 상당한 팬이 존재하기때문입니다.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트롯가수는 차트인이 어려웠던 것을 고려할때 미스터트롯의 경우 전세대로 팬층이 넓어진게 사실이에요. 저도 HOT세대입니다만 지금은 미스터트롯 팬이고...제 주변에도 젊은 팬이 많아요~ 너무 세대간의 취향을 일반화하신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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