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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빠는 슈퍼맨
[논객닷컴=이루나] 어린이집 행사에 다녀왔다. 아빠들만 참여하는 특이한 프로그램이었다. 평일 저녁 5시라는 애매한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이루나  |  2019-11-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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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 과연 법·제도의 문제일까
‘민주주의는 지극히 합법적으로 무너진다.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든 그러했다.’20년 넘게 민주주의가 붕괴한 나라들의 공통점을 연구한...
이성훈  |  2019-11-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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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면서
을 얼마전에 읽었다. 오래전부터 화제가 된 책이고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못보고 있던 차였다. 잠깐 짬이 나서 들렀던 도서관 문...
김동진  |  2019-1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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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아닙니다
[청년칼럼=허서정] ‘미쳤습니까 휴먼?’ 관자놀이에 갖다 댄 두 개의 손가락과 45도 각도로 미묘하게 내리깐 시선. 아는 사람은 알 만...
허서정  |  2019-1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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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 한국사회, 실험집단의 오염
[청년칼럼=윤유진] 우리가 흔히들 “실험” 하면 떠올리는 그 이미지, 가령 시험관에다 각종 색깔의 액체를 넣고 가열하면서 뭔가를 측정하...
윤유진  |  2019-11-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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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볼
[논객닷컴=방제일] ‘자신이 평생 해온 경기에 대해 우리는 놀랄 만큼 무지하다’뉴욕 양키스의 전설적 스위치히터인 미키 맨틀의 명언으로 ...
방제일  |  2019-11-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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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말고 을질
[청년칼럼=김우성] 1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테니스 대회 ‘윔블던’. 매년 7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까다로운 규정...
김우성  |  2019-11-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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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사세요?
[청년칼럼=곽예지] 집. 우리는 집에 ‘머문다’. 언젠가 떠날 수도 있겠지만, 살고 있는 그 동안은. 집에 들어오면 밖에서 잔뜩 웅크리...
곽예지  |  2019-11-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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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청년칼럼=앤디] 수능에 관한 기사가 등장하는 걸 보고 11월이 다가왔음을 깨달았다. 헤아려보니 내가 수능시험을 본 게 벌써 19년 전...
앤디  |  2019-11-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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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서러우시죠? 왜 욕먹는 지도 모르겠고.
[청년칼럼=고라니] 요즘 팀장들을 보면 가끔 짠할 때가 있다. 온갖 더러운 꼴 다 보고 그 자리까지 갔는데, 막상 대접 받을 때가 되니...
고라니  |  2019-11-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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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면접에 ‘탈락’하셨습니다
“그럼, 대학 나와서는 쭉 논 거네?”모 유명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매장 알바 면접이었다. 가자미 눈을 뜬 채 내 이력서를 노려보던 사장...
시언  |  2019-10-3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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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게으른 자는 굶주리게 된다.하염없이 놀고 있는 누군가에게 우리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는 말들이다. 위 문구...
박시형  |  2019-10-3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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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면 행복할까?
결혼하면 과연 행복할까? 안 행복할까?주변에서 많이 물어본다."행복하시죠?..."살짝은 안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어보는 듯하다. ...
하정훈  |  2019-10-30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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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당신이 된다
1.영화를 보면서 타인의 삶에 공감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필시 영화의 순기능일 것이다. 대부분 영화는 자신이 만들어낸 이야기...
김선호  |  2019-10-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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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아이돌과 문단 돌아이 – 신춘문예 계절에 부쳐
[청년칼럼=방제일] 21세기 대중문화의 단상은 아이돌 문화와 돌아이 문화로 대변된다. 먼저 1990년 후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아이돌은...
방제일  |  2019-10-2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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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에르난 꼬르데스(Hernan Cortes), 돌아갈 곳을 남겨두지 않는다
[논객닷컴=윤유진] 에르난 꼬르데스(Hernan Cortes)는 스페인의 탐험가다.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 바깥에 한창 관심이 쏟아지던...
윤유진  |  2019-10-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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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도전기
[청년칼럼=이하연] 어느 날 갑자기 자동차가 생겼다. 아빠는 병상에서 내게 중고차를 덥석 사주더니 며칠 후 돌아가셨다. 누군가한텐 자동...
이하연  |  2019-10-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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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김구, 그를 떠올리며
[논객닷컴=문예찬] 크고 동그란 안경, 큰 코에, 결코 잘생겼다고 할 수 없는 울퉁불퉁한 얼굴, 그 시대 사람답지 않은 190에 육박하...
문예찬  |  2019-10-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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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버드 세이버 그리고 여자 직원
[논객닷컴=앤디] 두물머리를 처음 가본 건 6년 전 겨울이었다. (기억이 정확한 건지 모르겠지만) 아마 당시 이 장소가 어떤 드라마에 ...
앤디  |  2019-10-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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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88만 원 세대는 어디로 갔을까
[청년칼럼=김봉성] N포 세대 이전에 삼포 세대가 있었다. 삼포 세대 직전에 88만 원 세대가 있었다. 10여 년 전 내 꿈은 월 88...
김봉성  |  2019-10-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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