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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이 먼저인가, 생산성이 먼저인가
[논객닷컴=한성규]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생산성이 정체되어있다는 것이라고 한다. 미국이나 유럽의 나라들과 비교하면 생산성이 현저히 ...
한성규  |  2018-06-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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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복선, 여드름
[논객닷컴=이하연] 2014년 5월 나는 첫 연애를 시작했다. 마냥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하루에 세 번씩 그를 만날 만큼 좋았다. 그...
이하연  |  2018-05-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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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時代精神)
‘찰싹’그때는 그런 시대였다. 수시원서를 쓰지 않겠다고 고집부리다가 아침 조례시간에 뺨을 맞고 쉬는 시간마다 교무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신영준  |  2018-05-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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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인생
[논객닷컴=박정애] 흰 꽃에 둘러싸여 웃고 있는 영정사진 속 주인공. 검은 옷을 입고 지팡이의 손잡이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는 슬픈 얼굴...
박정애  |  2018-05-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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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거의 모든 거짓말’, 거짓말의 효용
[논객닷컴=박선우] 선과 악의 경계가 분명한 소설은 지루하다. 선한 건 좋은거고 악한 건 나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이...
박선우  |  2018-05-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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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시작
[논객닷컴=김봉성] 실연이 씁니다. 마음의 쓴 맛을 참기 힘들어 입 안으로 가져 오려고 술을 마시나 봅니다. 저는 술을 못 마셔서 실연...
김봉성  |  2018-05-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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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를 위한 장례식
종종 장례식에 가는 나이서른이 되는 동안, 몇 번의 결혼식과 장례식에 다녀왔다. 별 생각이 없었는데 글을 쓰기 위해 계산해보니 결혼식보...
김경빈  |  2018-05-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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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포비아_한국의 고립불안과 명절
[논객닷컴=허승화] 우리 나라는 고립불안(다른 이와 같아지기를 원하는 불안의 형태) 지수가 높다. 남들 다 하면 해야 한다. 유행이 잘...
허승화  |  2018-05-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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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짜리 아들의 청문회
[논객닷컴=한성규] 4살짜리 아들이 샴푸 병을 가지고 안방에 들어갔다. 못 본척하고 있으니 5분정도가 지나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
한성규  |  2018-05-0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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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 이름’을 부른다는 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 그는 다만 /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 그는 나에게로 와서...
정수연  |  2018-04-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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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논객닷컴=이하연] 이제야 고백할 수 있게 되었다. 난 분홍색을 좋아한다고. 이 말을 얼마나 하고 싶었는지 처음 분홍이라는 말을 꺼낼 ...
이하연  |  2018-04-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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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게스트
[논객닷컴=이주호] 휴학을 하고 여행을 다니던 중,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빠져 민박 스테프로 몇 달을 머물렀다. 민박 일에 익숙해지던 중...
이주호  |  2018-04-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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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올인빌
[논객닷컴=신영준]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 집을 세 번 옮겼다. 불과 5년 전 결혼한 누나만 ...
신영준  |  2018-04-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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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종의 경제학
[논객닷컴=이명렬] 내가 살던 동네에는 떠돌이 개 무리가 있었다. 아직 도로 정비가 되기 전이라 집들은 삐뚤빼뚤했고 골목 모퉁이마다 음...
이명렬  |  2018-04-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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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과 함께 생명권을!
[논객닷컴=박정애] 남자는 여자와 여자 사이에 선을 긋는다. 데리고 살 여자와 데리고 놀 여자를 기준으로 분류한다. 살 여자는 정숙하고...
박정애  |  2018-04-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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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라는 말
“우리가 취업을 했으면 안 이랬겠지?”“... 그랬겠지?”이 말을 끝으로 동생과 나 사이엔 침묵이 감돌았다. 봉천역 3번 출구를 내려가...
박선우  |  2018-04-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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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꿈꾸는 사회
[논객닷컴=김우성] 축구선수가 꿈인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매일 학교 수업을 마친 후 운동장에 남아 공을 찼다. 소년이 뛰어다니면서 일...
김우성  |  2018-04-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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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안 죽으니까
‘귀하는 2차 필기 전형에서 안타깝게도 불합격하셨습니다’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져버린 문구. 뭐가 안타까운 걸까. 괜히 약 올리는 것 같아...
유해찬  |  2018-04-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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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을 차(蹴)는 삶, 독을 차(取)는 삶
[논객닷컴=최미주] “느그 아빠가 독사(毒蛇)한테 물리가꼬 얼마나 고생핸는 줄 아나? 술 묵고 계곡에서 그 뱀을 겁도 없이 맥주병에 넣...
최미주  |  2018-04-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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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동
[논객닷컴=박세욱] 사시 눈을 가진 아저씨의 표정이 일그러졌다.나와 눈을 마주치며 무언가를 간절히 얘기하는 듯하기도 했다.시계는 4시 ...
박세욱  |  2018-04-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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