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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국에만 쓰는 특별 대접 ‘미’
[논객닷컴=김철웅] 오래전 신문사 국제부 데스크로 있을 때 ‘왜 반미인가’란 칼럼을 썼는데, 거기에서 미국을 이렇게 묘사했다. “신문사...
김철웅  |  2017-08-3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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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적은 내부에 있다
[논객닷컴=김철웅]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지 80여일 지난 시점에서 질문을 던져 본다. 이 정권의 성패를 좌우하는 건 외부와 내부 중 ...
김철웅  |  2017-08-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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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논객닷컴=김철웅] 필자의 중요 일과 가운데 하나가 산책이다. 매일 만 보 이상 걷는다는 원칙이 벌써 여러 해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
김철웅  |  2017-07-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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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걱정, 이제 접어도 될까
도법 스님이 몇 해 전 “전에는 종교가 세상을 걱정했다. 지금은 종교 때문에 국민이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말한 적이 있다. 당...
김철웅  |  2017-06-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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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재건, 홍준표일까 유승민일까
“대선 전야에 한국 보수의 앞날을 걱정한다.” 이 칼럼의 주제다. 처음에 솔직히 털어놓을 게 있다. 이 주제가 궁여지책이란 점이다. 마...
김철웅  |  2017-05-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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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가
혁명일까 아닐까. 뜨겁게 타올랐던 촛불집회 말이다. 많은 기사나 칼럼들이 ‘촛불혁명’이란 표현을 썼는데, 맞는 걸까? 엄밀히 말해 촛불...
김철웅  |  2017-04-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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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증 없는 주장의 허망함
사람들은 여러 가지 ‘주장’을 하며 산다. 이때 필요한 것이 근거(또는 이유) 제시다. 예를 들자. “대한민국 최고 미남은 장동건이다....
김철웅  |  2017-03-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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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시위와 촛불집회, 닮은 듯 다른
루마니아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시위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귀에 쏙 들어왔다. 나라밖 뉴스가 평소보다 각별하게 들린 건 감정이입 탓 같다....
김철웅  |  2017-02-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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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보다 외모, 박 대통령
‘예쁜 대통령’이란 표현은 왠지 어색하다. 일종의 형용모순이다. 왜냐하면 대통령 앞에는 예쁘다가 아니라 결단력, 통찰력, 포용력, 리더...
김철웅  |  2017-01-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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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다수’라고?
연일 타오르는 촛불은 언제쯤 꺼질까. 요즘 자주 쓰이는 ‘지속가능성’ 개념을 촛불에도 적용할 수 있다. 그만큼 촛불이 동력을 유지하는 ...
김철웅  |  2016-12-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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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야’가 환상인 까닭
박근혜 대통령의 현재 심기는 어떤 것일까. 며칠 전 한광옥 비서실장이 “상당히 침울한 상태”라고 전했지만, 그건 그 나름 ‘심기 경호’...
김철웅  |  2016-11-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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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뿌려진 일수 명함들은
거리를 걷다 보면 발길에 차이는 게 ‘일수 명함’이다. ‘급전 대출’을 권유하는 명함 형태의 대부업 광고다. 이 명함들을 보며 떠오르는...
김철웅  |  2016-10-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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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죽지 않는다
‘과거 있는 여자’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 오나. 미국 작가 윌리엄 포크너가 쓴 소설 ‘어느 수녀를 위한 진혼곡(1951)’은 이런 여자...
김철웅  |  2016-09-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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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의 추억
그러니까 정확히 이십년 전, 필자가 모스크바 특파원을 하고 있을 때다. 그해 9월 한보그룹 정태수 총회장에게서 한국 특파원들과 점심이나...
김철웅  |  2016-08-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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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이 불편해진다
산책은 자유정신을 상징한다. 나는 혼자 걷는 이 땅의 남자들을 변호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철학자 칸트는 동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
김철웅  |  2016-07-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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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와 로마의 도로
서울의 세종로는 너비 100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길이다. 지금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태조 이성계가 한양을 건설할 때 너비 5...
김철웅  |  2016-06-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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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마음껏 못 쉬게 된 세상
김광석의 노래에 ‘먼지가 되어’(1976, 송문상 작사, 이대헌 작곡)란 곡이 있다. 그는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김철웅  |  2016-05-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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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끝내 양비론 못 벗어나나
‘이쪽도 틀렸고 저쪽도 틀렸다’는 양비론(兩非論)은 기자들에게 친숙한 존재다. 논설위원을 오래 지낸 필자도 사설이나 칼럼을 쓰며 양비론...
김철웅  |  2016-04-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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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왜 불요불급한 법인가
테러방지법안이 논란 끝에 국회를 통과했다. 이 법은 새로 나온 게 아니다. 9·11 테러 직후인 2001년 11월 국가정보원 주도로 법...
김철웅  |  2016-03-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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