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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말의 힘
[논객닷컴=김연수] 말에는 힘이 있다. ‘말이 씨가 된다’는 것처럼 말은 생각보다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아무리 좋은 의미로 한 ...
김연수  |  2018-08-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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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의 무게감
[논객닷컴=김연수] 몇 해 전 세계 102개국 4만 명의 사람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1...
김연수  |  2018-07-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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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무게를 재는 법
[논객닷컴=김연수] 연락과 애정은 비례하지 않는다. 감정을 깊게 나누지 않았던 전 남자친구는 연락이 늦는 내게 묻곤 했다. “너는 내가...
김연수  |  2018-06-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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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퇴
[논객닷컴=김연수] 한 아이가 자퇴하고 꿈을 향해 제대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아무도 그 아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아서이다. 현재 우...
김연수  |  2018-05-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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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가 맞는 걸까
[논객닷컴=김연수] 몇 해 전 대입 자기소개서를 스무 번이 넘게 고쳐 썼다. 자기소개서를 쓰고 선생님께 첨삭을 받아 다시 고쳐 쓰며 숙...
김연수  |  2018-04-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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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날씨 맑음
[논객닷컴=김연수] 이번 4월 16일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 비의 부재는 어쩌면 이제 조금 괜찮아졌다는 대답처럼 들리기도 했다. 아니 ...
김연수  |  2018-04-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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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캔디는 없다
[논객닷컴=김연수] 새롭게 방영중인 드라마 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들이 존재한다. 부정적이고 우울한 소재와 이야기, 주인공들의 나이 차...
김연수  |  2018-03-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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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고해성사
[논객닷컴=김연수] 작년 이맘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육봉사를 했다. 보통 교육봉사에 자원한 사람들은 교사를 꿈꾸거나 아이들에게 관심이 ...
김연수  |  2018-03-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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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과유불급
[논객닷컴=김연수] 슬픈 영화를 보았는데 눈물이 나지 않았다. 많은 관객들이 울음을 터뜨렸고 몇몇은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꼭 나만 울...
김연수  |  2018-03-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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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힘겨운 진실
[논객닷컴=김연수] 요즘 뉴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사회적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심각한 일이지만 타인이 겪은 일이기에 큰 두려움을 ...
김연수  |  2018-02-2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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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19호실
[논객닷컴=김연수] 늦은 저녁 집으로 오는 길에 아빠를 봤다. 집 앞에 주차된 차 안에서였다. 아빠는 가만히 팔짱을 낀 채 운전석 의자...
김연수  |  2018-02-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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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를 못입는 이유
[논객닷컴=김연수]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 모두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한 여자가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밤길을 ...
김연수  |  2018-01-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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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역할이 존중받아야
[논객닷컴=김연수] 우리는 때때로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나는 그럴 때마다 지나치게 가슴이 떨리고 선택의 결과가 어떨지 겁이 나...
김연수  |  2017-12-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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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 끝에 힐링 예능을
[논객닷컴=김연수]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예능이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예전에는 남을 속이고 서로 구박하며 억지웃음을 짜내는...
김연수  |  2017-11-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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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쳐도 웃음이 난다
[논객닷컴=김연수] 지난 여름 가족끼리 휴가를 다녀왔다.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특히 간만에 하는 물놀이에 다들 신이 ...
김연수  |  2017-10-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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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순돌이에게 도움을
[논객닷컴=김연수] 이따금 초등학생 사촌동생이 집에 놀러온다. 학습지나 방과 후 학교 숙제를 가지고 우리집에 들어선다. 순돌이라는 짧은...
김연수  |  2017-09-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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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YOLO에 대하여
[논객닷컴=김연수] 현대인들이 “욜로”(YOLO, ‘인생은 한 번뿐’이라며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를 외치는 것은 당연한 ...
김연수  |  2017-08-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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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
[논객닷컴=김연수] 작은 엄마네는 아들만 셋이다. 모두 나보다 어린 남동생들인데 첫째가 고등학교 3학년, 둘째가 고1, 그리고 막내가 ...
김연수  |  2017-07-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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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에 관하여
나이가 들어 잠이 든 채로 고통 없이 생을 마감한 노부부가 있었다. 그들의 장례식장 구석자리에서 사람들은 “호상(好喪)”이라고 떠들어댔...
김연수  |  2017-06-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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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참새의 경계에서
만일 곰과 참새 중 하나로 살아야 한다면 무엇을 고를까. 나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곰을 택할 것이다. 곰과 참새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김연수  |  2017-05-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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