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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는 법을 잊어, 하늘을 보지 못했네
[논객닷컴=이지완] 42일간 도쿄 여행을 왔다. 도쿄는 1월에 한 번 여행을 다녀갔기에, 이번에는 특별한 일정을 잡지 않았다. 도쿄에 ...
이지완  |  2017-10-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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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닫을 수 있는 집
[논객닷컴=이지완]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 앞에는 치킨집이 하나 있다. 치킨 배달을 시키면 20분이 채 안 되서 배달되는 경이로운 즐거...
이지완  |  2017-08-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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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갗이 다 까져서, 아플 때가 있어
[논객닷컴=이지완] 단기직으로 잠시 공공기관에서 일을 했었다.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은 어느 날, 퇴근하고 친구를 만나러 번화가로 ...
이지완  |  2017-08-0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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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듯 떠나는 이유
“어디 사채라도 쓴 거야? 이쯤되면 야반도주 급인데?”6월 한 달에만 제주도를 2번 다녀오고, 후쿠오카 여행까지 마치고 온 나에게 친구...
이지완  |  2017-06-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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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공무원의 흔한 업무 처리
5월 어느 날, D구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4개월 계약직 알바 A씨는 전화 한통을 받는다. 알바의 상사인 지도계(선거법 위반 ...
이지완  |  2017-06-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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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9년 동안
18살의 나는 주말마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매주 광화문으로 뛰어나갔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려 죽는다는 얘기를 들...
이지완  |  2017-05-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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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게, 잊지 않을게
올해도 어김없이 꽃이 폈다. 4월 16일 일요일엔 봄날의 기운이 가득했다. 일요일마다 다니는 영어회화 모임에서 야외스터디 제안이 나왔다...
이지완  |  2017-04-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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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플러가 네게 반짝이는 걸 가져다 줄 거야
니플러는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에 나오는 신비한 동물이다. 주인공 뉴트와 함께 다니는 이 귀여운 골칫덩이는 뉴트가 뉴욕에 온 순간부터...
이지완  |  2017-03-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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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낭만적인 포기
‘사는 집 자식’이던 육촌오빠는 17살에 벌써 오토바이를 몰았다. 부모님 돈으로 중국, 영국 유학을 다니더니 외국에서 만난 변호사집 딸...
이지완  |  2017-03-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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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인문학관을 나오면서
졸업 작품 발표회를 치룬 오후였다. 졸업하는 선배 작품을 후배에게 제대로 전달해주지 않고, 한 달여간 열심히 써내려간 나의 소설이 억지...
이지완  |  2017-03-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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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밥, 우리의 밥
학원 보조강사로 일한 적이 있다. 보조강사는 흔히 말하는 ‘나머지 공부’의 감독 선생님이었다. 정규수업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굉장...
이지완  |  2017-03-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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