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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은 금맥인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서로의 일상과 삶을 함께 공유하고 진심을 나누며 유대감을 이루는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는 그것...
최수안  |  2016-11-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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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충’의 비애
작년이었다. 영화 ‘인턴’을 보고 난 뒤의 일이었다. 아빠의 생일이었고, 그 다음날이 학과에서 주최하는 3박 4일의 학술 답사였으니, ...
신명관  |  2016-11-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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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세상에서 우리에게 바라는 게 가장 적은 존재
“늦은 밤 선잠에서 깨어현관문 열리는 소리에부스스한 얼굴아들, 밥은 먹었느냐피곤하니 쉬어야겠다며짜증 섞인 말투로방문 휙 닫고 나면들고 ...
석혜탁  |  2016-11-0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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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의 방향성, ‘최순실 게이트’를 보고
때 이른 추위와 함께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국가적 혼란이 대한민국을 덮었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와 박근혜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오승영  |  2016-11-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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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천국
“원장님 말씀대로 이 섬 안에서는 모든 일이 입으로 말해지는 것과 실제 행동 사이에 거리를 가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게 오히려 상...
심규진  |  2016-11-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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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당신에게
나는 직감했다. 그의 남은 수명이 곧 다하리라는 것을. 신을 찾았고, 엄마를 찾았지만, 제발이라고 백번을 외치기도 전에 그 때가 왔다....
이수진  |  2016-11-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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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언니’의 울분
가끔씩 20년전 개그맨 이휘재가 열연을 펼친 인생극장과 똑같은 상황에 빠지곤 한다. ‘딴따라 딴따다~’ 그때의 배경음악이 나에게만 음성...
방세잎  |  2016-10-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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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작품은 ‘예쁜 쓰레기?’
대학 졸업은 20대의 첫 끝맺음이다. 험난한 사회로 나아가기에 앞서 마지막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그간 보고 배운 것들을 평가받는 졸업...
김연수  |  2016-10-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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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어리고 여린
작년 이맘때쯤, 주변의 친구들이 가만있다가도 줄곧 ‘아버지!’를 외치곤 했다. 이들이 애타게 아버지를 찾은 이유는 송민호의 ‘겁’이라는...
유현지  |  2016-10-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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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지난 10일,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 ‘자백’을 봤다. 그리고 글을 쓰기로 다짐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정치 성향에...
김규리  |  2016-10-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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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파티(Last party)
‘라스트 파티(Last party)’는 레바논 태생의 영국 팝 싱어송라이터 미카(MIKA)의 노래로, 2015년 4월에 발표된 정규 4...
김채린  |  2016-10-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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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 희생을 대할 우리의 자세
최근 미국의 한 방송에서 흥미로운 몰래카메라가 진행됐다. 현직 군인처럼 군복을 입은 연기자가 마트 계산대에서 몇 달러가 부족해 결제를 ...
조요섭  |  2016-10-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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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실마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약 16년을 교육받고 공부한다. 이는 사회에서 쓸모 있는 존재로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이다. 우리...
송채연  |  2016-10-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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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되는 사람은 없다
예전에 지역 방송국 외주 제작 PD로 일할 때 경남 진례라는 곳에 이주 노동자 관련 취재를 하러 간 적이 있다. 취재를 마치고 촬영감독...
김동진  |  2016-10-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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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디어, 그들은 누구인가?
얼마 전 네이버 뉴스란에 희한한 기사가 올라왔다. 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의 4대강 녹조 실험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기사에 포함된 6분 남...
이성훈  |  2016-10-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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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잡이의 왼발훈련기
얼마 전 한강에서 열린 락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너무 잘 놀아서 집에 갈 때쯤엔 오른쪽 다리로 발을 디딜 수도 없었다. 자고 일어나면 낫...
이광호  |  2016-10-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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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요리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
안부전화를 드릴 때마다 어머니의 첫 마디는 ‘밥’에 관한 것이었다. 서른 살 넘은 아들의 밥걱정에 때로는 하실 말씀을 잊곤 한다. 그러...
심규진  |  2016-10-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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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열정은 잘못이 아니다
“너는 젊고 아직 건강하니까 열정이 있잖아.”누군가가 내게 한 말이었다. 청년이라면 아마 꽤 많이 들은 소리일 것이다. 고리타분한 선생...
신명관  |  2016-10-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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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테입’ 속 음악이 그리워지는 날
“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 속에 노랠 들었어서투른 피아노 풋풋한 목소리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오래된 테입 속에 그때의 내가참 부러워...
석혜탁  |  2016-10-0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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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청춘과 느리게 걷는 사회
노인도 사람이다. 늙어버린 청춘일 뿐이다. 어쩌면 ‘마음이 젊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더딘 사회’라고 이름 붙여도 좋을 듯싶다. 록(ro...
최수안  |  2016-10-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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