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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 낀 혓바닥을 마구 놀려대지 말라고?”
[논객칼럼=이계홍]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듣기도 민망한 험담을 했다. 대안정치 소속 박지원 의원을 향해 “설태 낀 혓바닥을 마구 ...
이계홍  |  2019-08-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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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빈 상가를 보는 아픔
[논객칼럼=이계홍] 필자가 사는 세종시의 아파트 단지는 조경이 잘 돼있어서 집 밖으로 나오면 마치 큰 공원에 들어선 것같다. 단지 옆 ...
이계홍  |  2019-07-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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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 정상 회동과 상상력의 높이
[논객칼럼=이계홍] TV를 지켜보는 내내 마치 무엇에 홀린 듯한 기분이었다. 그만큼 극적이었고 신선했고 상쾌했다. 이념적으로 갇혀 살았...
이계홍  |  2019-07-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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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60년의 전통 백패스와 문전 미숙은 많이 사라졌지만...
[논객칼럼=이계홍] 필자는 40년 전 스포츠 담당 기자였다. 이때 기자들끼리 나눈 한국 축구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잦은 백패스와 문전...
이계홍  |  2019-06-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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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을 위한 변명
[논객칼럼=이계홍] 방송인 김제동이 어느 지방자치단체 초청 강연에 ‘고액 강연료’가 책정되었다고 보도한 조선일보에 심기가 불편했던지 최...
이계홍  |  2019-06-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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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고인 물’로는 미래가 없다
1. 10여년 전 일이다. 대중식당에 가서 설렁탕이나 갈비탕을 시켜 먹을 때, 고기에서 야릇한 소독 냄새가 났던 것을 기억한다. 고기 ...
이계홍  |  2019-05-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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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의 도망자 [선조·인조·고종·이승만...]
조선 14대 왕 선조 1592년 음력 4월 그믐날 밤, 선조는 빗줄기가 드센 캄캄한 어둠을 뚫고 궁을 빠져나갔다. 몇몇 문무백관이 날이...
이계홍  |  2019-04-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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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재창출의 로드맵이 있나?
[논객칼럼=이계홍] 지난 100년의 과오를 바로잡는 길이 우리가 앞으로 100년을 살아갈 이정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그렇다면 100년의...
이계홍  |  2019-03-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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