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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다섯번째 회사를 다닙니다
[논객닷컴=심규진] 33살, 나는 다섯 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다. 철새라고 놀리는 친구가 있는 반면 부럽다며 비법을 전수해달라는 녀석도...
심규진  |  2017-10-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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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조건
[논객닷컴=심규진] 어느 순간부터 물건의 값어치를 매기듯 사람을 평가하는 버릇이 생겼다. 저 사람은 월급 대비 어떤 성과를 내고 있고,...
심규진  |  2017-09-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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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산대
[논객닷컴=심규진] 주머니에 돈이 없어서 빨리 취업하고 싶었다. 지갑을 펼치면 오랫동안 묵혀둔 만원권이 찬란하게 빛나고, 반짝이는 신용...
심규진  |  2017-08-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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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대하는 자세
[논객닷컴=심규진]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거세다. 거의 모든 학술대회에서 약속이나 한 듯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내세웠다. 조만간 큰...
심규진  |  2017-07-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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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니다
2009년도에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를 잠시 멈추고 총학생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외면당한 학생정치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었다. 눈...
심규진  |  2017-06-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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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길은 없었다
외제차 바퀴의 기름 때를 벗겨내기란 여간 쉽지 않았다. 타이어가 이빨이라면 휠(wheel)은 잇몸인데 이 녀석은 태생적으로 흰색인지 회...
심규진  |  2017-05-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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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반복이 위대한 반전을 낳는다
“규진, 이제 그만 말하고 글을 좀 써봐” (조직학습과 지식생태학 수업 中)박사과정에 입문한 후 지도교수가 강의시간에 한 말이다. 글보...
심규진  |  2017-04-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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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늑대가 되는 법
똑똑한 양(Excellent Sheep)이 넘쳐나는 시대‘공부의 배신’ 저자 윌리엄 데레저위츠는 명문대를 다니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스스...
심규진  |  2017-03-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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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방랑자가 되자
“사람들은 인공 섬을 떠나기가 어려웠다. 심각한 손실의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는 집과 목초지와 곡창지대를 포기할 수 없었다.” 유발 하라...
심규진  |  2017-02-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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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면’
밤 11시가 넘어가면 배고파지는 것이 원래 인간인가. 이때부터는 별별 생각이 다 든다. 재빨리 치킨 집에 전화해서 양념 반, 후라이드 ...
심규진  |  2017-01-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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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생각수업
#1 생각하기: 오직 ‘너’만 생각해하버드의 생각수업(후쿠하라 마사히로, 2014)은 세계 수준의 명석함을 만드는 25가지 질문을 정리...
심규진  |  2016-12-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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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작가의 빗나간 시선
2016년 11월 20일,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이 민간인 최순실 등의 범죄에 공모한 것으로 중간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것은 범죄 사실이...
심규진  |  2016-12-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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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교실 문턱을 넘어
“다음 강의시간은 자연과 교감하는 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강의실은 순식간에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어쨌든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심규진  |  2016-11-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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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천국
“원장님 말씀대로 이 섬 안에서는 모든 일이 입으로 말해지는 것과 실제 행동 사이에 거리를 가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게 오히려 상...
심규진  |  2016-11-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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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요리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
안부전화를 드릴 때마다 어머니의 첫 마디는 ‘밥’에 관한 것이었다. 서른 살 넘은 아들의 밥걱정에 때로는 하실 말씀을 잊곤 한다. 그러...
심규진  |  2016-10-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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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기대되는 ‘우병우 블록버스터’
영화 부산행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하고, 밀정, 고산자 대동여지도 등 기대작들이 추가로 개봉하면서 볼만한 국산 영화가 풍성해졌다고들 ...
심규진  |  2016-09-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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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게 사유(思惟)를 묻다
“김현은 라면을 먹으면서, 상실된 삶의 두께를 괴로워했다”김훈, 『라면을 끓이며』, 문학 동네, 19쪽지금은 세상을 떠난 문학평론가 김...
심규진  |  2016-08-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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