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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코로나19, 삶
[논객칼럼=이호준]온천으로 유명한 P까지 간 건 계획에 없던 일이었습니다. 인근의 사찰에 취재하러 갔다가 일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숙소를...
이호준  |  2020-08-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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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상경기
[논객칼럼=이호준]사실, 그리 달가운 외출은 아니었습니다.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이 창궐하는 이때 서울행이라니. 더구나 산 속에서 2년 ...
이호준  |  2020-06-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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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일상
[논객칼럼=이호준] #1 공양간에서제가 머물고 있는 사찰 밥상 앞 대화의 주 메뉴 역시 ‘코로나19’입니다....
이호준  |  2020-04-17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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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그 뒤편
[논객칼럼=이호준]1,가까운 후배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직 50대이니, 100세 시대를 부르짖는 요즘으로 보면 ‘요절(夭折)’이라고 ...
이호준  |  2020-02-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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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아들에게
[논객칼럼]지난 연말, 모처럼의 가족모임을 가졌습니다. 가장(家長)이 여기저기 떠돌며 살다보니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서 밥 한 끼 먹는...
이호준  |  2020-01-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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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과 함께 한 여행
[논객닷컴=이호준] 처음에 강연 제안을 받았을 때는 좀 난감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에게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는 요청이었는데, 제게는...
이호준  |  2019-12-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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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한 세상
[논객칼럼=이호준] 강연 차 춘천에 다녀오는 길, 가평휴게소에서 화장실에 들른 뒤 차를 후진하는데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시쳇말로 ‘쎄하...
이호준  |  2019-10-3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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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차례 지내던 날
[논객칼럼=이호준] 추석이 지난 지 한참인데 차례 이야기를 꺼내려니 좀 생뚱맞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느낀 것을 전해드리...
이호준  |  2019-09-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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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아들에게
[논객칼럼=이호준] 불면이 깊어지고 새벽마다 잠에서 깬다 했더니, 이별이 눈앞에 있었구나. 하지만 이런 이별을 어찌 이별이라고 할 수 ...
이호준  |  2019-08-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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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함 찾기
[논객칼럼=이호준] 흔치 않은 풍경이었습니다. 제가 머무는 절 주지스님이 아침 일찍 대웅전 뒤 산자락을 열심히 파고 있었습니다. 대체 ...
이호준  |  2019-07-31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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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사는 행복
[논객칼럼=이호준] 산사에 오는 비는 땅이 아니라 가슴으로 떨어집니다. 특히 새벽에 내리는 비는 가슴을 흥건하게 적십니다. 도량석(道場...
이호준  |  2019-06-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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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山寺) 일기
[논객칼럼=이호준] 산중의 절에 들어와 ‘불목하니’라는 직업으로 산지도 두 달이 훌쩍 넘었습니다. 도시에서 그리 멀지 않고 걷기 좋은 ...
이호준  |  2019-05-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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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의 나라
[논객칼럼=이호준] “주지스님, 안녕하세요? 직접 찾아뵙고 정중히 말씀드리는 것이 지당하나 용기가 나지 않고 두려워 이런 비겁한 방법을...
이호준  |  2019-04-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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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자들의 공포
[논객칼럼=이호준] 이젠 친구들 모임에 가면 집 늘린 이야기나 골프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재주가 없는 저로서는 그런 화...
이호준  |  2019-03-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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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은 사치다?
[논객닷컴=이호준] 모처럼 집안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지난 설 때 제 장형(長兄)집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3형제의 식솔들이 ...
이호준  |  2019-02-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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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온도를 내리다
[논객닷컴=이호준] 제가 어렸을 적에는 지금보다 눈이 흔했습니다. 기억이 흔히 저지르는 과장 탓인지는 몰라도, 겨우내 눈이 내렸던 것 ...
이호준  |  2019-01-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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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나던 날
[논객닷컴=이호준]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로터리를 도는 순간 쿵하는 소리가 났고, 저는 본능적으로 브레이크를 밟았습니...
이호준  |  2018-12-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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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모녀
“오빠, 그래도 우리 어머니는 참 양호한 편 아냐?”저절로 귀가 기울여지는 대화였습니다. 어머니가 양호하다니요? 일상적으로 쓰기에 적절...
이호준  |  2018-11-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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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늙은 가수’의 젊은 무대
[논객닷컴=이호준] 큰 기대를 하고 간 공연은 아니었습니다. 친구의 간곡한 초대가 있었고, 공연을 하는 가수보다는 모처럼 친구를 본다는...
이호준  |  2018-10-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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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와 자영업자
[논객닷컴=이호준] 모처럼 서울에 갔습니다. 친구들과 모임 때문이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한 뒤 한잔 더 할 곳을 찾다가, 한 친구가 포...
이호준  |  2018-09-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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