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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간섭 않는 지원’보다 중요한 것
[논객닷컴=이대현] “지원은 하되 간섭은 않겠다.” 모든 정부가 이렇게 말했다. 심지어 군사독재 정권까지도 그랬다. 그러나 한 번도 간...
이대현  |  2017-10-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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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리스트’는 왜 없나
[논객닷컴=이대현] 1958년 비가 내리는 어느 가을 저녁, 독고준의 하숙집으로 친구인 김학이 소주 한 병과 오징어 두 마리를 들고 찾...
이대현  |  2017-09-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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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에 대하여
[논객닷컴=이대현] ‘탁현민’과는 일면식도 없다. 신문사 문화부 기자시절 취재원으로 그를 만난 적도 없고, 솔직히 그의 존재도 잘 몰랐...
이대현  |  2017-09-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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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파동에서 만난 기시감
[논객닷컴=이대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 기시감(旣視感)이다. 이를 무의식적 착각이나 기억의 오류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
이대현  |  2017-08-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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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용서보다 엄벌을 원한다”
[논객닷컴=이대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고, “법이 가능한 가장 무거운 형벌을 내려달라”고 절규하고 있다. 무참히 살해당한 인천 ...
이대현  |  2017-07-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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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에는…
[논객닷컴=이대현] 한 달 전쯤, 진돗개 한 마리를 입양(마음에 들지 않지만, 모두 이렇게 말하니 할 수 없이 쓴다)했다. 태어난 지 ...
이대현  |  2017-07-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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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이 더 절실한 세상
벨기에의 거장 다르덴 형제의 영화 의 주 무대는 빈민가에 있는 작은 클리닉이다. 병원이라고 해야 서너 평짜리 환자 대기실과 계단을 내려...
이대현  |  2017-06-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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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숨 쉬는 대한민국’이 되려면
어느 후보도 ‘문화’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4년 전,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TV토론에서조차 단 한 번도 문화에 대해 듣지 못했다. 문...
이대현  |  2017-05-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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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TV토론과 부동층의 선택
여섯 차례의 대선후보 TV토론이 끝났다. 토론이 끝날 때마다, 각 후보캠프는 물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에서 득과 실을 따졌다. 실제로 T...
이대현  |  2017-05-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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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어떻게 할 건가요?
궁금하다. 문화가.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홍수처럼 터져 나오고 있는데 아직 문화에 대한 얘기는 없다. 하긴 문화야 당장 생명을 위협받는...
이대현  |  2017-04-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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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웅’은 필요 없다
세상은 영웅을 기다린다. 난세(亂世)일수록, 막막한 세상일수록, 정의가 점점 힘을 잃을수록 더욱 간절하다. 보통사람들의 힘으로는 어쩔 ...
이대현  |  2017-03-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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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묻고, 답하라
‘시대마다 그 시대의 물음이 있다. 우리시대에도 우리시대의 물음이 있다. 이 사회와 나라와 겨레는 우리에게 묻는다. 너는 이 사회를 위...
이대현  |  2017-02-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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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가’는 묻는다
는 묻는다.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고. 흙먼지 휘날리는 어지러운 세상, 티끌처럼 허망한 인생. ‘부귀와 영...
이대현  |  2017-02-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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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착각, 그녀에 대한 착각
‘골든 에이지’라고 했다. 16세기 말 영국을 두고 하는 말이다. 신·구교의 대립을 명분으로 자국의 세력 확장을 위해 벌인 종교전쟁에서...
이대현  |  2017-01-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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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무샤, 왕이 된 남자, 황교안 권한대행
권한대행. 말 그대로 권한을 대신하는 것이다. 하는 쪽에서는 분명 더 많은 권한을 행사하는, 시쳇말로 가만히 앉아서 잠시이지만 상전 역...
이대현  |  2016-12-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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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파파’가 우리에게 전하는 말
누구에게나 역사는 있다. 보잘 것 없는 인생이라도 지나온 길을 누군가는 기억한다. 그 시간과 기억이 역사이다. 그래서 한 사람의 삶을 ...
이대현  |  2016-12-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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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변명’이나 하지 말든지
‘순실의 시대’라고 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가 쑥대밭이 된 지금의 대한민국을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 빗댄 말이다.최순실과 ...
이대현  |  2016-11-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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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고 사악한 최순실의 ‘마름’들
“대신들이 위세를 얻고, 좌우 측근들이 권세를 제멋대로 휘두른다면 군주가 힘을 잃은 것이며, 군주가 힘을 잃고도 나라를 보존할 수 있는...
이대현  |  2016-11-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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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상상 초월한 '최순실 게이트' 앞에서
글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어떤 해석이나 설명, 비평도 ‘팩트’ 자체를 능가할 수 없다. 누구는 그랬다. “누가 소설과 영화를 읽고 보...
이대현  |  2016-10-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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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와 거짓말, 정치인을 믿지 마라
정치는 영화와 비슷하다. 연기와 거짓말로 사람들에게 착각과 환상을 심어준다. 국회의원 선거 때만 되면 세상은 금방이라도 천국으로 변할 ...
이대현  |  2016-10-1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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