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제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어주렴
[청년칼럼=김우성] 나는 기억력이 좋다. 특히 사람의 이름을 잘 기억한다. 처음 만난 사람의 얼굴과 이름을 확실히 인지해 다음에 또 만...
김우성  |  2019-05-21 15:22
라인
10년 전 내 꿈은 어디로 갔을까?
[청년칼럼=김우성] 어느 중학교 앞을 지나쳤다. 교복 입은 아이들이 걸어 나왔다. 수업이 다 끝났나보다. 친구들에게 농담 건네며 키득거...
김우성  |  2019-04-18 10:48
라인
우리는 매 순간 영화를 찍는다
[청년칼럼=김우성] 카톡을 보내기 전 한참 고민할 때가 있다. 작성 가능한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메시지 보내는데 돈 드는...
김우성  |  2019-03-22 09:26
라인
선배님, 밥 사주세요
[논객닷컴=김우성] 19학번 새내기들을 만났다. 얼마 전 ‘새로 배움터’에 참석해 신입생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내가 앞으로 새터를 가면...
김우성  |  2019-02-26 10:52
라인
나는 해피엔딩을 꿈꾸지 않아
[논객닷컴=김우성] 외국인 교수님이 진행하는 영어 강의를 들은 적 있다. 하루는 교수님이 나에게 말했다.“한국 학생들은 왜 그래? 수업...
김우성  |  2019-01-29 08:30
라인
리더는 아무나 하나
[논객닷컴=김우성] 지난해 3월, 새 학기의 시작. 개강과 동시에 테니스 동아리에 가입했다. 오래전부터 테니스에 관심 많았던 터라 동아...
김우성  |  2019-01-02 11:05
라인
가을이 가기 전에
#1교회에서 예배 후 청년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단풍 구경 가자는 의견이 나왔다. 울긋불긋 단풍잎을 감상하면서 가을 분위기를 즐기자...
김우성  |  2018-11-16 12:42
라인
돌을 잃어도 게임은 계속된다
[논객닷컴=김우성] 몹시 추웠던 올해 초, 대한민국을 한동안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이 있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테니스 선수 정현. 호주오...
김우성  |  2018-10-19 11:51
라인
잘 지내시나요?
[논객닷컴=김우성] 어느 일요일 저녁, 특별한 약속이 없어 집에서 쉬고 있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무얼할까 고민하던 중 휴대폰 주소...
김우성  |  2018-09-12 08:50
라인
눈물 젖은 초코파이
[논객닷컴=김우성] 두 달 전 동생이 입대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한창 훈련 중인 동생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낯선 환경에서...
김우성  |  2018-08-20 11:09
라인
나 이런 사람이야
[논객닷컴=김우성] 짝사랑하던 누나가 있었다. 같은 교회를 다녔던 누나와 나는 함께 어울릴 기회가 많았다. 청년부에서 같이 성경공부를 ...
김우성  |  2018-07-16 08:50
라인
나이 먹는 기쁨
[논객닷컴=김우성] 대학생에게 6월은 기말고사를 치르고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시기이다. 꽃샘추위가 기승이던 3월에 개강한지가 엊그제 같은...
김우성  |  2018-06-15 11:29
라인
가슴 속 벚꽃 한 잎
[논객닷컴=김우성] 신록의 계절, 5월이다. 가로수의 나뭇가지가 녹색 잎으로 우거진 모습이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하지만 지금과 다르게...
김우성  |  2018-05-16 09:11
여백
여백
매체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논객닷컴 | (03163)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12, 대일빌딩 1405호
대표전화 : 070-7728-8569 | 팩스 : 02-722-65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국
제호: 논객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78 | 등록일 2011년 9월 27일 | 발행일: 2011년 10월 1일 | 발행ㆍ편집인 : 권혁찬
Copyright © 2019 논객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