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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바위 보’
[논객칼럼=김부복] 가위는 날카롭다. 바위는 묵직하다. 보는 부드럽다.날카로운 가위는 보를 자른다. 보는 가위에게 당할 수 없다.그렇지...
김부복  |  2019-07-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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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 리처드와 방탄소년단
[논객칼럼=김부복] 어린 시절, ‘그 애’를 만나기로 했던 날이었다.‘그 애’는 약속장소에 10분쯤 늦게 나타나자마자 “빨리 가야한다”...
김부복  |  2019-06-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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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향기나는 송충이 요리?
[논객칼럼=김부복]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던 시절, 우리는 ‘볶은 메뚜기’를 먹었다. 지금은 농약 때문에 귀해졌지만, 바삭바삭하면서 고...
김부복  |  2019-05-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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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이빨 사수 작전
[논객칼럼=김부복] 앞니 하나가 설쳐댔다. 천방지축이었다. 전후좌우로 마구 흔들거렸다.녀석은 주인의 허락도 받지 않고 깝죽거렸다. 잇몸...
김부복  |  2019-04-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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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뽕(?)’ 체험기
[논객닷컴=김부복] 요즘 마약 얘기가 매스컴을 자주 타고 있다.‘물뽕’이라는 것을 몰래 먹인 뒤 성폭행을 하고, 찻집 종업원에게 필로폰...
김부복  |  2019-03-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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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체험기’
[논객닷컴=김부복] 일선 기자 시절, 강원도의 어떤 탄광을 ‘현장 체험’한 적이 있었다. 1980년대 초였다.대한민국에서 환경이 가장 ...
김부복  |  2019-02-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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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에 빠졌던 경험담
[논객닷컴=김부복] 고교시절이었다.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때였다.나는 모처럼 책가방을 꾸려서 아침에 집을 나섰다. 학교 도서...
김부복  |  2019-01-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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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로봇’… “그 물건은 나의 아내?”
[논객닷컴=김부복] 미국 과학 저널리스트 아이작 아시모프(1920∼1992)는 자연보다 더 잘 만든 인간의 발명품을 ‘바퀴와 축...
김부복  |  2018-12-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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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공거사’의 넋두리
[논객닷컴=김부복] 김모는 이른바 ‘지공거사’다. 지하철을 공짜로 타는 늙은이다.김모의 지하철과의 인연은 ‘약관’의 나이였던 1971년...
김부복  |  2018-11-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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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전쟁
[논객닷컴=김부복] 머리카락 때문에 일어난 싸움이 있었다. 청나라 때였다.청나라는 명나라를 정복하면서 주민들에게 자기들의 ‘헤어스타일’...
김부복  |  2018-10-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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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찍어서 쓰는 글’
[논객닷컴=김부복] 서양 작가 사르트르가 말했다.“글은 잉크가 아니라 피를 찍어서 쓰는 것이다.”‘북간도(北間島)’를 쓴 작가 안수길(...
김부복  |  2018-09-0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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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없는 나라
[논객닷컴=김부복] “천하에 군대가 없는 나라는 있을 수 없다. 군대 없이 어떻게 적을 막겠는가. 적을 막을 수 없으면 국가는 존립할 ...
김부복  |  2018-08-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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